또다른 취미생활
 불법체류자
 조회 : 1915 , 2007/10/3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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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 타면 이것저것 사기 바뻐지는거 같습니다
최근 10년동안 잊었던 보드가 생각나서 하나 사버렸습니다 퇴근후 바로 연습해봤는데 역시나 오랜세월동안 이용을 안하니 힘듭니다
내일 당장 출근전용으로 쓸건데 쉽지 않을거 같군요

농구공은 집에 있던게 너무 헐어서(가죽이 많이 벗겨짐) 역시나 하나 장만했습니다 손에 촥~촥 감기는게 더 좋습니다(마우스좋다고 FPS실력 올라가는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거 써야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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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gump (ID) / 07-10-31 8:49/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 탈 줄 아시는군요. 멋있어 보이던데
  tksto3299 (ID) / 07-10-31 12:31/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 탈줄 모르는데 0_0근데 출퇴근용으로하기에는 날씨가 춥지 않나요.ㅎㅎ~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3: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보드에 관심이 많지만, 역시 탈시간이나 귀차니즘으로..
농구공은 나이키 아웃도어 1000 애용중(2.7만원?)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4:46/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팔딩 비싸지 않나요 ^^? 예전에 고등학교때인가 살려고 했었는데..비싼걸로 기억이 나네요 ^^;
  andrew (ID) andre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18: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잠시나마 탔던 기억이..
엄청 어렵던데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0-31 23:07/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도 안타봤는데 ㅎ인라인만..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2:56/ 이댓글에댓글달기
  운동 신경이 좋으신 모양이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19: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운동쪽으로 취미를 하고 있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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