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나무님도 그러신가요.
jin2006 (ID)
조회 :
1026
, 2007/11/03 03:44
전 요즘 울고 싶습니다.
근데...우습게도...눈물이 나오지 않네요.
정말 시원하게 울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자나무님도 좀...그러신듯.
보드나라 모든분들 좋은 주말들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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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감자나무 (ID)
/ 07-11-03 3:52/
모여서 소주한잔 할까요 ㅜㅡ
milkblue (ID)
/ 07-11-03 4:31/
으으.. 보드나라 분들 모두 힘내세요. ^^
=_= 취업고민하고있는 저는 인과응보 라서..ㅡㅜ..
sky0734 (ID)
/ 07-11-03 7:19/
무슨 고민이 있으세요 ^^?
blasty (ID)
/ 07-11-03 7:44/
모두 힘들 내세요...저도 힘든 인수인계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10월부터 인수인계 끝날때까지 수입이 한푼 없는...
ho5945 (ID)
/ 07-11-03 12:30/
모두들 겨울 타시나?--; 가을의 울적함이 날이 추워지면서 더욱 심해지는건 아닌지..;; 힘냅시다!!
scoot (ID)
/ 07-11-03 12:48/
저도 힘든 일의 연속이지만, 힘내야죠..
비전은 있기나 한지..에구
athlon88 (ID) / 07-11-03 13:23/
그냥 '다 잘될거야'라고 긍정으로 생각하시길.
kyta123 (ID)
/ 07-11-03 23:13/
남자의 눈물은 의미가 있지요.
역병창궐 (ID)
/ 07-11-04 3:57/
연말인데..날 잡아서 한 번 모이는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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