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빛 비엔날레 - 3
 세상만사
 조회 : 1582 , 2007/11/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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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시멘트 포대로만 가방을 만든 것이구요.

두번째는 위 아래 빛 사이를 손으로 통과하면
실로폰처럼 소리가 납니다. 아마 뉴스에서 비엔날레 소식을 전할 때 자주 소개됐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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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3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멘트 포대로도 저렇게 만들수 있군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마지막 사진에 그림자가 볼만하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8:01/ 이댓글에댓글달기
  빛 전시회는 뭐든지 갖다 놓을수 있겠네요,ㅎㅎ
  psydragon (ID)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리가 나는 것은 위에서 레이저를 쏘고 아래에는 센서가 있고요. 그 레이저가 차단이 되면 소리가 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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