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의 수맥이 집에도 흐르는건가?? 주말이면.. 흑~
 북극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75 , 2007/11/04 03:24
에효.. 지금 시간은 새벽 3시 20분이 훌쩍 넘어갔네요..

토요일에 아는 분 컴터 수리 (알고보니 하드랑 CD-RW가 맛이 갔네요.. 이건 뭐 제 손으론 해결 못하니..) 해드리고 나서 저녁에 컴퓨터를 키니....

모니터가 DVI-D 신호 못잡는다고 에러 메시지를.. T.T;

몇번의 재부팅을 해봐도 마찬가지...

가장 의심스러웠던 메모리.. 한개를 뺐더니 정상 동작........

다만 부팅후 윈도우 진입 안됨..... 안전 모드로도 파란화면... 윈도우 시디넣고 복구 했는데도 파란화면...

결국 눈물을 머금고 윈도우를 밀어버렸네요...

그리고 난후 생각난... 마이 도큐먼트 폴더에 있던 지난 밤에 한 회사일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윈도우는 다시 설치 했지만 자료 복구는 실패. .T.T;

회사에서 매번 삽질하더니.... 그게 집으로 넘어온건지~~

처음부터 다시 다 하려고 생각하니.. 흑~~~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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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3:30/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으... 왜 그럴까요? ;;;
빨리 끝내실 수 있길 바랍니다.

축구경기보는동안 모은 포인트 , 응모율이 낮은 로우원에 10개 내외로 조금씩 응모하니 팍팍 떨어지네요. 회당 20~30 이다 보니.. ㅋ

이제 자야겠습니다.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3: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아버지꼐선 제가 컴퓨터가 못 고쳐서 잠깐 시간이 걸리니까 저보러 컴퓨터 박사로 알았다며 이런것도 못 고친다고 화를 내더군요..(그런 말 한적도 없는데..언제 논문이라도 썻나-_-)물론 고쳤지만...;;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5:26/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지통 바로 비우기 해논 상태에서 멀쩔한 자료 무심결에 지워을때의 그 난감함...
새벽까지 지키셨군요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17:36/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벽까지 힘든 일 하셨꾼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0:51/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익후야.;;;
이래서 늘 백업을 만들고 살야야 하는거죠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4 21:0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이럴떄 를 위해 대비하긴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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