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왜그러니..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15 , 2007/11/06 20:33
어제 예약까지 했건만 방문 못한다면 문자 보내주던 그 친절은 어디로 가고 이시간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이 어쩌라구..
빨리 배송하고 환불이냐 교환이냐 결정을 해야 나두 새로운 내비를 찾아볼것 아니냐구..
내비 제조사도 홈페이지 문답 게시판에 올렸지만 반품이 안되면 이런 글은 무시하던데 택배 책임질겨..
이번주 지방 내려가야 하는데..
에휴.. 다시 대한으로 예약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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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sto3299 (ID) / 07-11-06 20: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화로하는게 제일 확실하던데 한번 전화해보세요.
  andrew (ID) andre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2:09/ 이댓글에댓글달기
  헉..보드나라도 CJ택배인데..;;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_-;;;;; CJ택배가 말썽인가 보네요... 대한은 배송비가 비싸서.. 역시 택배는 우체국 택배가!!!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동네도 CJ분들이 많이 불친절해서 보낼ㅤㄸㅒㅤ는 가급적 안씁니다.
[오전11시 이전에만 택배를 접수받는다는것 자체가;]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체국이 가장 속 편한 것 같군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3:45/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당 지점에서 깜빡깜빡할데가 있더군요. 적당한 시간되었는데도 소식없으면 전화하는게 가장 빠르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7 6:09/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바빠서 깜빡 한걸지도..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7 7:2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리저리 기다리는 사람만 피곤한 세상이네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7 8:46/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까운 우체국을 이용하면 편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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