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옴기니;....
 진통제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63 , 2007/11/06 22:17

다시 야근모드로 돌입하네요 ㅜㅜ

언제 칼퇴근했는지 이젠 기억조차 가물가물하고요;;

홍홍 ㅜㅜ 

퇴근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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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우~ 야근이란 힘든것... 회사 다니는건 아니지만 학교 동아리에서 야근 비스무리한걸 해봐서 압니다..-_-; 죽을 맛이더군요.. 힘내세요! 일자리 없는 분들도 허다한데..-_-;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2:23/ 이댓글에댓글달기
  잠시 야근하는것하고 전 아마? 최소? 2년은 야근과 밤샘을 기본으로 주말도 반납하고요;; ㅜㅜ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2:2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악-ㅁ-;;;;; 거기 어딥니까? 2년동안이나 사람을 그렇게 부려먹다니... 돈 많이 안주면 데모라도 해야할 판..ㅎㅎ 힘내세요!
  tksto3299 (ID) / 07-11-06 22:44/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밤샘과 주말반납까지 ;;;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3:27/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이나 야근의 의무수준인가요?
움어..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6 23:46/ 이댓글에댓글달기
  흑.. 저도 취직하면 월화수목금금금 모드가 될 듯 ㅠ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7 6:08/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일이 있어야 사람이 힘이 생기는데..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7 7:27/ 이댓글에댓글달기
  일의 효율을 올려서 야근을 줄여보세요..
매우 힘들겠지만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7 8: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야근 좀 해봤으면 ^ _ ^;
회사에서 야근식대나 야근수당 안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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