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벤트에 관한 생각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90 , 2007/11/08 01:12

뭐 그동안 생각해 온 생각을 꺼내 볼까요..

이벤트는 축제입니다.

유저들에게는 선물의 기쁨과 싸이트와 업체는 다 각가의 목표에 부합되게 해주는 일종의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방식을 진행해도 늘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댓글 추첨은 공정성의 시비가 심하며, 그외 모든 방식에서 몇몇 사람의 독점과 공정성은 늘 문제가 되어 왔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던중 로우원은 공정성의 시비를 해소시킬만 좋은 방법이지만,  왕성히 활동하는 몇몇 회원들이 대량의 포인트를 집중하게 되면서 폐쇄성을 띤다는게 또 단점으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벤트는 즐겁게 참여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여기는건 로또 이벤트 입니다.

로또의 특성상 대량을 한다고 해도 꼭 된다는 보장도 없으며, 하나를 해도 1등을 할수 있는 제도가 아닐까 합니다.

공정성의 시비는 절대 있을수가 없겠져.. 

처음 오는 사람도 참여 할수 있고 싸이트에서도 활성화와 여러 가지를 감안하여 한번 투표나 댓글을 달면 그 포인트로 1회 참여가 가능하게 한다면 어떨까요?

가장 걱정되는건 동 등수의 당첨사가 다수 나올경우는 어떻게 하느냐 인데 지금은 우선순위로 정하지만 이건 좀 말이 많아질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동점자시 가장 맞히기 어려운 숫자로 당첨자 그래도 동점자가 나온다면 그동안의 이번테 당첨 기록등으로 선정한다면 나뿌지 않을까 합니다.

뭐 유저로써 이런글을 올린다는게 약간은 주제 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래도 오랫동안 활동하던 곳으로써  나름 애착을 가지고 올려 봅니다.(참고로 지금의 이벤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1:17/ 이댓글에댓글달기
  뭡니까~ 마지막에 반전이..-0-; 일관성이 있어야죠!
뭐 좋은 말씀이긴 합니다만 로또는 가능성이 너무 희박해서 말이죠... 기껏 준비해놨는데 한 명도 당첨이 안되면 이벤트 제품들이 너무 무색해지지 않을까요? 결국 미루고 미루다보면 제품이 너무 많이 쌓이게 될테고..;
근데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감자나무님께서 이벤트에 관한 건은 검토중으로 더 좋은 제도로 바뀔것이라 하네요--ㅎㅎ 기대되요~
  tksto3299 (ID) / 07-11-08 1:23/ 이댓글에댓글달기
  로또의 경우 공정성에서야 우수하지만 ㅎㅎ 위에서 말했듯이 고순위가 안나올경우 동점자가 많아지는데 그러면 또 문제가 생기는법이죠. 차라리 그냥 누진제 시스템과 다른 새로운 이벤트를 시도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lsblord (ID) / 07-11-08 6:2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동통신사KTF의 경우 보드나라와 똑같은 로우원방식의 이벤트인데,,
상품하나에 100포인트만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당첨되면 한달안에 응모금지입니다..

*보드나라측에서도 검토했던 사항이라는데,,찬반이 엇갈려 보류됐었다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6:25/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성 면에서는 현재의 로우원이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폐쇄성을 띤다고는 하지만 그만큼 많이 활동한 대가라고 볼수 있지요.
단지 지금처럼 폐쇄성을 줄이기 위해 낮은 포인트 전용 로우원이 생긴 게 훌륭한 보완책이지 않나 합니다.ㅎㅎ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6:57/ 이댓글에댓글달기
  로또에 찬성입니다,하지만 동점시에는 활동하신 분들이 우선해야 하지않을까 조심히 생각해봅니다.안그러면 열심히 활동한 보람이 없잖아요 ^^ 단 한달에 한번 정도만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1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1일 이벤트 신청횟수를 제한하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봤습니다.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10: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로또에 부정적, 공정성은 있지만...

전 보드나라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보드나라에서 이벤트 상품을 위해서는
글을 올리기 싫습니다...

기사에 대한 눈팅도 활동인데
게시판 및 댓글 같은 근거 있는 커뮤니티 활동을 하지 않으면
(열심히 커뮤니티 활동을 한 분들의 노력의 댓가이기는 하지만..)
이벤트에 대한 참여 기회조차 없다는 것이 좀...

제 경우에는 예전에 어쩌다 신청한 보드나라 이벤트에 당첨되어
거의 매일 들어오며 2년 넘게 활동 중 입니다...
그런데 총누적 포인트는 4800점도 안된다는...
분기 가용포인트는 매번 200점도 안 넘고... ㅜㅜ

저 말고도 이런 분들 많으실거 같습니다...
이에 대한 좋은 대안이 없을까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11:05/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댓글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으로 기사글에 대해
유저들이 소홀하게 지나치기 쉽다는게 아닐지요.
역시 기사를 끝까지 읽는 방법으로 방식을 바꾸는 것도 좋을듯 한데요.
무작위 댓글보다는 기사내용에 관련된 댓글 활성화를 위해
  godanhan (ID) / 07-11-08 18:17/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사이트의 이벤트를 보지만 운영자가 절대 개입할 수 없는 로우원이 개인적으로 가장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복 당첨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1회 당첨시 며칠동안 참가 제한을 둔다든가, 이 번처럼 5000포인트 미만만 참가할 수 있다든가 하는 것들을 잘 조화시키면 좋을 것 같네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18:3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우선 댓글에 대한 점은 물론 다 읽고 하는 투표같은거가 훨씬 더 좋을거 같겠져^^ 많이 참여하는 회원에 대한 보상은 많은 포인트로 많이 참여 할 수 있는 점이 무시할수 없는 장점이 아닐가요^_^; 저도 가입일은 2335일 되어가지만 누적은 만점 가용은 1천내외입니다^_^;;(저도 쓸데 없는 댓글을 다는건 별루 안좋아해서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19:44/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드나라 로우원 너무 좋음 ㅎㅎㅎㅎ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19:56/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어를 잘못 적었네요..
로또가 아니라 로우원... 쩝...
  lys2232 (ID) / 07-11-08 20:34/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1회만 참여할수있는 로우원이 있으면 좋겠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20:45/ 이댓글에댓글달기
  1회 응모 로우원 은 가끔씩 합니다. ^^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응모를 해봤자 포인트 많이 넣는 분에게 돌아가니 이제는 아무 기대하지 않고 하네요. 로우원의 의미도 없고 이벤트의 의미도 없는듯하네요. 보드나라는 왕성한 활동의 대가가 없을시에 나타날 것에 대한 것도 걱정할 것이고 나머지 대다수분들은 그저 1~3등을 위한 들러리라는 것 정도죠뭐.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1:50/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첨 확률이 너무 낮은거 같아요. 포인트를 왕창 투자한다면 모를까..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5 23:44/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성은 항상 힘든 것 같네요.
최선의 방식이라도 모두를 만족할만한 방법은 없지 않나 싶네요.
로우원의 경우는 역시 1회 응모만 가능한 방식이 최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누적포인트 사용을 허용하면 ~~ 그만큼 공정성의 폭이 좁아지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마도 댓글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자체를 평가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므로.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만이 될 수 도 있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아마도 보드나라 자체의 입장이 더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획하는 당사자는 보드나라 이므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