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훌쩍 콜록 콜록..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73 , 2007/11/08 21:52
기침때문에 선잠자고 있습니다.
아침에 뻐근하게 일어나고 하루종일 맹하고 있습니다. 
환절기라서 감기가 ...


PS : 여러분들이 이용하는 택배사는 그리고 요금은?
전 CJ/대한통운/우체국 모두 인터넷 회원 가입해서 이용하는데 우체국은 4000원/CJ 4000원/대한 5000원을 기본으로 받고 있네요.
오늘 조그만 박스를 보내는데 5000원 조금 아깝네요.
CJ는 말없이 펑크내서 그리고 우체국은 보내고자 하는곳은 저녁에나 배달하는 코스라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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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2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창원 있을땐 CJ, 무조건 3,500원 줬습니다.ㅎㅎ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22:4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직접 보내면 5000원 내외로...;;;
보통은 어머니 회사에 오는 택배 이용해서 2000원 선불에 보냅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23: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로젠택배.. 아저씨가 무조건 3000[착불 선불관계없이]원에 보내주시고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뭣보다.... 시간맞추셔서 잘 와주세요.ㅜㅠ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8 23:20/ 이댓글에댓글달기
  귀찮아서 우체국택배이용하는데 ㅠㅠ
  tksto3299 (ID) / 07-11-08 23:27/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는 지역기사마다 다른듯 인터넷으로 예약해서 4천원에 보내요. 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8: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가까운곳에 우체국이 있어 우체국택배 이용.. 그런데 비싸죠.
  asto2000 (ID) / 07-11-09 9: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현대택배...
예전엔 대한통운을 이용했었는데.. 부르기도 귀찮고 해서 퇴근할때 가끔 현대택배에 들어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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