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려나 하늘은 꾸물 꾸물..
 nukk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06 , 2007/11/09 15:47
주말이라 불리우는 금요일..
그렇지만 일반 소규모 사업자들은 주 5일 근무가 아닌 일요일만 그것도 짬을 내서 쉬고 있지만 벌이는 시원치 않고 오늘의 날씨는 현재 저의 경제 상황과 비슷하군요.
내일 밤 또는 모레 고향집 방문해서 또 김장을 하려는지 다녀와야 합니다.
비오면 안되는데 그리고 이번에 내려가면 배.포도 등을 가져와서 술도 담그고 해서 홀짝 홀짝 술도 못하면서 한번 담가놓으면 1년동안 마셔야 합니다.
2년 넘긴 포도주 현재도 홀짝거리고 있다는...
감기 걸려서 지금도 밤에 잠자기 전에 고생.기침이 심해서 약을 처방받아서도 금새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 환절기 한참 기온 변화가 심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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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16:13/ 이댓글에댓글달기
  술은 오래될 수록 좋다잖아요... 갈수록 맛이 좋아질지도;;
저도 감기걸려서 어제 병원 갔다왔습니다. 환절기를 무사히 넘기는건 역시 힘든건가요ㅠ.ㅠ 건강 조심합시다~
저희쪽은 저녁노을이 지는걸 보니 날씨가 맑을것 같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심때는 3:3 농구도 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초겨울이네요..ㅠ_ㅠ
비오고, 무지 바람불고, 무지 춥고..
어떻게 부산내려가징 ㅠ_ㅠ흑흑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17:10/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산.. 어설픈 비가 잠시 잠시 내립니다. -_-;;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17:34/ 이댓글에댓글달기
  비맞고 집에 도착...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09 18:16/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울쪽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고...;;;
부산은 아직 그런 기미가 안보이네요.
  tksto3299 (ID) / 07-11-09 18:2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까 천둥도치던데 흠~ 날씨가 꾸리꾸리한게 기분도 꿀꿀하네요.
  lsblord (ID) / 07-11-09 18:47/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의 날씨는 현재 저의 경제 상황과 비슷하군요' 저도 무척 흐린데^^
저도 감기가 걸렸는데..약먹으면7일 안먹으면 일주일이라는 감기가 2주를 향해가네요..예전에 약국서 직접 조제가 가능할때는...사나흘이면 똑 떨어지더니..그 시절이 그립네요..
  godanhan (ID) / 07-11-09 19:38/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김장을 담그시는가 보군요. 저희는 12월달은 돼야 시작할까 생각하는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6:14/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미는 어제 저녁에 비가 잠깐 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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