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할듯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66 , 2007/11/10 16:27

이번학기 끝나고 취업을 하러 가봐야겠네요 ^^ 

집안이 무지하게 어려워서 저도 돈좀 볼면서 집안에 보탬에 되고 싶네요 

용산전자상가에 일을 하라고 하는데 조립에 대한 경험도 없고 전무한 실정 입니다 조립을 잘하고 싶은데 

용산전자 상가에 가면 조립을 가르쳐준다고 하는데 ... 사실일지 

몇번만 하면 습득을 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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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17:00/ 이댓글에댓글달기
  용산에 컴퓨터 조립 취업을... 조립 뭐, 별거 있나요? 슬롯 맞는데 냅다 끼워넣고 운영체제만 깔아주면 다되죠뭐..--ㅋ 추가로 드라이버 좀 맞춰주는.. 아무튼 열심히 하세요!^0^/파이팅!!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18:17/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하시길~!
  godanhan (ID) / 07-11-10 19:48/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립은 그리 어려운게 아니니 한 두번만 해보면 금방 할 수 있을겁니다. ^^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2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학기 끝나시면 1학년 하신거 아닌가요? 벌써부터 취업전선이라기에는...;;
취업보다는 방학때 공장같은데서 아르바이트 하시고 학기때 열심히 공부하셔서 장학금 받으시는게 제일 좋을듯합니다..
저같은경우 방학때 공장에서 계약직 일하고 그 돈으로 등록금 내고 생활비쓰고 그랬어요..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23: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방학때 아는 업체쪽에서 알바나 해야겠습니다~ㅋ
근데 1학년때부터 취업은 너무 이른감이 있고 빡세지만 시급많은 알바나 구해서 해보세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0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중고컴 수출업체]에서의 제경험으로는... 그냥 바로 가능한 사람만 뽑습니다. 더럽게 빡셉니다.

조립하면서 부품 불량, 호환성문제 골라내야지. 미칩니다. 저같은 경우는 댓수로 계약했습니다만 240대 조립하고 80 그리고 마지막날 사장님과 다른 사람들과 저녁을 같이 했지요.

용산업체의 조립알바는 처음부터 가르쳐 주는 업체가 있나보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1 7:36/ 이댓글에댓글달기
  취업전선이라면 학교를 그만두거나 장기휴학 한다는 얘기인데...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1 17:36/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교는 그만안두고요 휴학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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