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실은 별게 아니고.
 셸머.P.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09 , 2007/11/12 21:35

그저 글을 작성했다 지웠는데....
왠지 그냥 놔두기가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용을 적긴 해야 되는데 급히 또 일이 있어서 잠깐 나갔다왔습니다.


JLPT 3급을 준비중인데 시험날이 27일 남은 가운데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거 JLPT 3급은 말마따나 개나소나 딴다고 무시당하고 있는 가운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해왔습니다만 실제로 알아주기 시작한다는 2급은 높은 건물을 올려다 보는 느낌이라 불안불안하고..

에휴...나름대로 생각에 생각을 해서 휴학을 결정한뒤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JAVA와 JLPT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만 결과물이 한달한달 떡하니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부모님의 심기는 점점 불편해져만 가고..


좀더 성실히 살아야 하는데 점점 귀찮아져 가고 점점 비관적이 되가고 점점 의욕이 없어지네요.


이상 쓰고보니 한탄글이 되버린 가운데 '이걸 지울까? 말까?'를 가지고 고민중인 소심쟁이였습니다.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보다 훨씬 낫습니다. 전 졸업이 코앞인데 , 취업은 고사하고 졸업필요조건이 안갖춰져있습니다. ㅡㅡ;

힘내세요. ^ ^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39/ 이댓글에댓글달기
  JLPT는 일본어 능력시험이라고 개인적으로 일본에 관심이 있어서 보고 있는 시험입니다. 기왕이면 살아보고도 싶고
  tksto3299 (ID) / 07-11-12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래서 수정이 오래걸린거군요. 어째든 힘네세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6:28/ 이댓글에댓글달기
  3급은 저도 땃습니다.ㅎㅎ JPT보다 일본에서 알아주는게 그래도 JLPT인데....확실히 2급이상은 따야겠더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8:51/ 이댓글에댓글달기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정 안되면 졸업후 비트(요즘도있나)같은 곳에 다니는 것도 좋습니다.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5:2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 보니까 올해 수능 보는 제 친구가 JLPT 1급이군요.. 괴물같은 X.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