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L] 동부:SK
폰생폰사
조회 :
1046
, 2007/11/15 09:13
표명일의 원맨쇼와 확실한 인사이드의 동부의
압승이었네요.
옛날 신기성있을때 분위기가 팍팍 나는
동부였다는 생각이.
신기성 -> 표명일
양경민 -> 강대협
이런 역할와 선수 변화가 안정적으로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ps - 이번에는 동부 우승이 거의 확실하다는 느낌이네요. 중간에 부상만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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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ta123 (ID)
/ 07-11-15 11:29/
짤방이 더 압권입니다...
bluemun (ID)
/ 07-11-15 12:12/
동부가 올해 잘 하는 것 같던데 .지금 몇승인지는 모르지만 연승한다는 뉴스는 본 것 같은데
blasty (ID)
/ 07-11-15 21:00/
역시 스포츠에 무지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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