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의 Comcast라는 ISP가
 게리킬달추종자
 조회 : 1390 , 2007/11/17 17:12
 미주의 Comcast라는 ISP가 P2P 사용자들의 트래픽을 

 지난 2003년 11월 13일부터 사용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제한을 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서게 되었더군요.

 Comcast의 경우, 사용자들에게 무한정의 트래픽을 제공한다고 되어 있어 첫번째 대상으로

 선택된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알리지 않은 이러한 임의적인 행위는 미국에서는 위법이 되나봅니다. 

 우리 나라 같으면 '배째!' 하고 지나갈 일이 미국에서는 아주 큰 일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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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드현 (ID)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7 18:12/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에서도 엄밀히 따지면 위법이지요. 하지만 빠져나갈 구멍이 많다는것!!
결과가 궁금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7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는 워낙 구멍들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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