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GT 시집 보내니 서운하군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38 , 2007/11/21 21:51


오늘 저녁 6시 35분에
수색역에서 건장한 청년분에게 시집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아들 딸 많이 낳고 잘 살기를 기원해야죠..ㅠ_ㅠ

겜에 눈이 멀어 구입한지 2주만에 
팔아버리다니..쩝

그럼, 모두 오늘도 감기 조심

ps - 복근 위가 보기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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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21:52/ 이댓글에댓글달기
  UFC 를 볼때 마다 UFO 가 생각나는 것은 저만?
  kokocokr (ID) kokoco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22:5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서운하시겠네요 ~
짤방 복근위... ㅋㅋ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1 23:22/ 이댓글에댓글달기
  잘하신겁니다.
저정도 복근이면 남자들도 부러워할듯;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UFC 라운드걸 레벨은 세계최강..;; 지존은 레이첼 레아 ;;
  tksto3299 (ID) / 07-11-22 0:53/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뱃살은 언제 빠질까나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7:02/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운한 마음을 짤방으로 달래시는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2 9:57/ 이댓글에댓글달기
  HD3850 오래 키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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