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젊은이의 이야기..
폰생폰사
조회 :
1345
, 2007/11/23 13:08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no=62849&category
=
개인적으로 매우 공감이 가고
뭔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맨날 회사에서 일하다 놀지 말궁..에구
뭐하면서 내가 살고 있는지..헐헐
ps - 주니어들에게 이런 처자라도 한명씩 만들어 줘야 하는뎅..쿨럭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역병창궐 (ID)
/ 07-11-23 15:17/
너무 제 얘기 같아서 슬펐습니다.
godanhan (ID) / 07-11-23 19:45/
나이가 그래도 좋은 나이네요.
무엇을 해도 새로울 그런 나이네요.
tksto3299 (ID) / 07-11-23 23:26/
안타깝네요. 에휴
blasty (ID)
/ 07-11-24 7:46/
전 새로운 일에 도전중인지라..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