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여행사에 잘 오셧습니다 in 한국 前,後편
셸머.P.휀
조회 :
1699
, 2007/11/24 21:51
아쉽다면 이 기획을 한 곳에서 호텔이라 설명해 버린 모텔과 여관이 호텔로 알려질까 두렵다는 정도 입니다.
게다가 일부러 좀 낙후된 곳으로 고른 것 같은... 하루 2만 5천원짜리 방도 저정도는 아닌데..
한국과 관련 없는 듯한 시합이나 그런것도 있으므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세요.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lasty (ID)
/ 07-11-25 11:48/
아직도 저런 짓을 하는군요.ㅠ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