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영화3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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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002 , 2007/11/26 08:55


1. 넥스트
 - 니콜라스 케이지의 초반 멋진 2분 선견지명을 이용한 행동이 관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는군요. 중후반부터는 거의 메트릭스 수준의 총알피하기, 나무피하기등등이 이어지고, 전체적으로 볼만하더군요..-0-)b 굿

2. 트랜스포머
- pmp봐서 그런지 느낌이 적게 왔지만, 돈들인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역시 마이클베이 감독의 돈지랄 절정을 보는 느낌..킬링 타임용으로 최강 -0-)b
 "낸들 알았겠수, 사고 나니 로봇이던데" 이라는 대목이 가슴에 팍 와닿는..ㅋㅋ

3. 블러드 다이아몬드
- 아프리카 관련 내전 관련 뉴스를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석유, 커피, 다이아몬드관련 내전이 많다고 하는데, 확실히 마약과 사람을 죽이는 것으로 아이들을 살인에 길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저게 거짓이 아닌 논픽션이라는게 더 문제..
마지막에 개과천선하는 디카프리오 모습이 약간 마음에 와 닿았음..냠냠


그럼, 오늘도 해피 하시길..-0-)b

ps - 5 ~ 6천짜리 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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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6 13: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집에 있는 DVD를 재탕해서 봤습니다.
기껏해야 20여장 남짓 있는 DVD입니다만 구하기 힘든 DVD에서부터 흔하디 흔해 너무 싸게 나온 녀석까지.;

어제는 왠지 델리케이트 해져서 러브레터를.;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6 16:10/ 이댓글에댓글달기
  럽레터는 98년가을에 봤었는데, 정말 인상적이었죠..
바로 쉐위댄수도 같이 봤는데, 일본영화도 참 좋네라는 감정이 생겼죠..
  godanhan (ID) / 07-11-26 20:18/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러드 다이아몬드는 못 본건데 보고 싶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7 8:56/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러드 다이아몬드 구해놓고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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