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생존신고겸 글 하나 끄적입니다...
 최희선
 조회 : 1658 , 2007/11/28 00:51
최근에 들어간 광고회사...

뭐 회사도 아니지만... -_-

여튼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그만둬야할 듯 합니다... 이건 뭐 알바생과 동급이니... -_-

G4 869(896?)MHz 듀얼 파워맥하고 하루죙일 씨름하다보니 집에 오면 컴퓨터를 잘 안하게 되네요...

모니터를 뚤어져라 보다보니... -_-

OS 9.2랑 OS X(그것도 10.3팬서... -ㅁ- 10.5 레오파드가 나온마당에...)을 왔다리 갔다리 하며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 비누가 똑 떨어져서 애기비누쓰려다가 와이프 바디워시(?)를 썼는데 이건 뭐 한건지 만건지

그닥 개운하지 않네요... -_-

와이프는 좋은 향기난다고 좋아합니다만... 쩝...

와이프도 비누를 쓰다보니 바디워시가 남아서 재고처분으로 한동안 비누 안 쓸듯 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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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8 6: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바디워시가 많아서 고민을..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8 9:12/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맥을 사용하는 것을 보니 전문가시군요 ^^
그래픽??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8 9:14/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디워시는 태어나서 머리 감을때 한번 쓴 것 말고는 써본적이 없어서^^
광고회사인데 시간용도는 비용에 더 민감한가 보군요. 너무 오래된 기종으로 효율이 매우 낮을듯 합니다. 최소한 램과 하드, 듀얼코어cpu 는 해줘야 효율이 좋아질터인데..물론 필요한 분들에게만..^^
알바생과 동급의 일이라면, 매우 견디기 힘들듯 하네요. 회사에 돈만을 위해서 다니는게 아니라면, 비전과 자기발전, 자기만족등 여러가지를 생각하는데 알바급이면..쩝
힘내시고, 추운겨울 좋은 많이 생기시길^^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8 23:34/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디워시 하고나서도 살짝 미끄덩 거리는게 좀그렇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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