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김장이 끝났네요.
 무무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67 , 2007/12/02 21:55
김장하고 친지에게 배달하고 피곤하고 내일이 걱정되고 이제는 자야 하는가 또 주말이 이렇게 훌쩍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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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2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김장을 해서 친지에게 배달까지..대단하십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2 22:2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대단하십니다. 의미있게 보내셨군요.
  lsblord (ID) / 07-12-02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다들 절임배추를 사다가 하더군요..양념만들어서 치대 넣기만하면 되니깐..예전에 비해서는 좀 수월해?보이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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