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결에 가입인사 올려버리는거 같아버릴 듯 합니다!?
 sajang
 조회 : 848 , 2007/12/03 00:07
아.. 이거 얼결에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경로1 -> 루리웹

 루리웹에서 이런저런 정보를 보다가 그래픽관련 분야가 보였다. 그래서 안나와, 파X즌이 생각났다.

[분기점1] : 안나와
[분기점2] : 파X즌

분기점2 : 파X즌 선택

경로2 -> 파X즌

 요즘 관심거리인 38XX 과 88땡땡 제품들에 관련된 벤치놀이와 용팔이들의 행패에 관한 글을 보다가
 안나와에서 아직도 가격이 이러쿵 저러쿵 하단 글을 보아서 안나와에 들어갔다.

경로3 -> 안나와

 아직도 가격으로 이런 짓거릴 하다니.. 언제까지 소비자를 우롱할려는건가!? 하다가 어떤분 덧글에
 보드나라가 보였다.

경로4 -> 보드나라

 앗...이런 괜찮은 홈피를 여태 몰랐다니;; 그런고로 당장 후다닥 가입했다.
 그러다가 들어왔을때 바로 꺼버린 팝업이 다시 떠서 한번 봤더니..오옷~ 이벤트를 한다지 않은가!?

마지막은 결국 이렇게 글을 쓰게 되버리네요^^

글은 길었지만~ 결론은 어찌됫든 이러해서 이렇게 잘 부탁드립니다~!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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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lsblord (ID) / 07-12-03 7:4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근래 본 인삿말중 가~장 긴~ 인삿말이네요 저도 얼떨결에 그만 댓글을...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3 8:20/ 이댓글에댓글달기
  반갑습니다. 복잡한 경로로 오셨군요^^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3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복잡 하게 ;;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3 14:11/ 이댓글에댓글달기
  웹이란게 원래 다 그렇죠. 반갑습니다. 아이디어좀 주세요 ㅜㅜ
  sajang (ID) / 07-12-03 20:42/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업글을 위해 이런저런 일도 많고 해서 정말 요즘은 복잡하게 사는거 같아요.. ㄷㄷ;; 뭐 나중에 편안해 지겠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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