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와서인지..
 때쥐신산
 조회 : 1391 , 2007/12/04 10:27
분위기가 익숙치 않네요 ^^;;
일에 파묻혀서 살다보니 보드나라의 북마크도 잊혀진지 오래되어 버렸어요.
간만에 장기간 출장에 이르다가 본사로 출근해보니 방화벽은 더더욱 강력해졌고
모든 웹서핑등이 기록이 되다보니 누르기도 쉽지않아보입니다.

새로운 회원들도 많이 가입하신것 같고.
포인트 순위에는 그래도 낯익은 분들의 아이디가 많이 보이네요 ^^
막강하다고 여겨졌던 블라스티님의 아이디가 2위로 내려간것이 내심 충격인데요 ^^
벌써 2007년도 거의다가고. 년말로 돌입했네요.
벌써부터 송년회등의 스케줄로 몸살을 앓고있습니다.
주말마다 술...술...술...-_-

내년에는 꼭 이루고자 한것들을 잃어버리지는 말아야 할텐데...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

p.s 포인트 순위에 감자나무님이 보여서 웃었어요 ^^
새로바뀐 홈피에 활동일도 나오네요. 저는 벌써 1806일 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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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blord (ID) / 07-12-04 10:52/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이쿠...저는 681일짜리 핏덩어리네요..많은 지도편달을^^;;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4 1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보다 7일 먼저 가입했군요 ^^;
동기라고 해도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4 14: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뭘요 ㅜㅡ 때쥐님 미워 ㅋ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5 8: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포인트 좀 날려서 그렇습니다.ㅎㅎ
오랜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바쁘실때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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