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전공수업은 정말로 못하네요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40 , 2007/12/06 11:21

전공수업 원도우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들으면서 제게 맞지 않는것 같네요 

당최 도무지 이해가 안된 상태로 하니 전혀 이해가 안되고 

저에 맞지 않는 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못하는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따라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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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1:3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전공을 바꾸세요.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것을 전공으로 하고 있다면, 정말 전공 선택을 잘못 하신거네요.
앞으로 평생 직업이 될수도 있는데..
늦기전에 전과,편입,복수전공등을 생각해 보시길..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수 있는게 전공이 되는 그날까지 노력하삼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2:08/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데...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2: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기초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을 합니다

  ninecu (ID) / 07-12-06 13:06/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학교 나와서 절실하게 느낀거지만.. 선배들이나 저희 또래 동기들을 봐도 전공 살려서 취업한 사람은 정말 20% 안밖입니다.
빨리 적성을 살려서 원하는 쪽으로 가시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20초반에 술, 여친, 군대, 유흥으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나중에 정말 후회하게 됩니다. 빠른 진로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athlon88 (ID) / 07-12-06 1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공을 100% 살릴수는 없을겁니다. 적성을 잘 찾아내는 것이 더 중요할겁니다.
  comebackw (ID)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5:58/ 이댓글에댓글달기
  니네쿠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여. 진짜 전공살려서 취직하시는분은
주변에서 손을 꼽아야되여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공으로 취업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배우는것는 뿐이지

다른 적성을 찾아볼 생각 입니다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6: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공수업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학교도 가기 싫어지게 되고 그러다 포기하게됩니다. 하루빨리 자신에게 맞는 전공으로 바꾸세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6: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공에 맞게 취업할 생각이 없다면
과를 옮기세요..
돈이 한두푼도 아니고 그냥 배울려고 간거라면 차라리 학원을 다니심이...;;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수학과 2년반 다니고, 적성이 맞지 않아, 컴퓨터공학과로 편입을 했고, 그걸로 지금까지 먹고 살고 있습니다^^(직장인 7년차)
편입할때 체대,일문과,컴공과 3가지 과에 관심이 많았는데, 역시 컴공과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네요. 물론 수명이 40세까지란게 문제..휴
40세 넘어서 뭘먹고 사나? 공인중개사 공부나 해야 할듯 ..쩝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부동산 관련 관심이 있어서 책 사보고, 등기 직접 해보니 적성에 나쁘지는 않은듯 한데, 문제는 역시 환경의 영향이 커서..음
  harokkyy (ID) / 07-12-06 20:40/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기초가 중요하겠지만 재미를 들리세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7 8:04/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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