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0 물건이군요
 taru777 (ID)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18 , 2007/12/0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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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습니다-_-...

지름신의 광풍이 몰아친 이후(여친님의 허락이 떨어져서 산거긴 합니다만-_-..)

제 손에 있는것은 ATI GECUVE 3870이 있더군요.

2400Pro → 2600Pro(보드나라 이벤트) → 2600Pro CF → 2900XT 보드나라 공구 실패 → 3870 공구성공(atimania)

요런 루트(?)..를 통해서 얻게 된 3870입니다.

코어는 840에 메모리 15000에 안정화를 보긴했습니다만 발열이 싫어서...-_-; 걍 디폴드값으로 쓰고 있습니다. VF9 쿨러 따로 달아줬구요.

신기한건 100% 과부하를 줘도 온도가 너무나도 착합니다. RPM 1500을 주고 콜옵듀티 하고 나와도 40도정도를 나타내더군요.

전기도 이전 2600CF 구성시보다 약 60W정도 더 먹는 수준이구요.

크라이시스..는 제 성격에 잘 안맞고..(크라이시스는 총알난사가 힘들죠-_-...)

콜옵듀티 다시하고 있는데(난이도 올리니 자꾸 죽습니다-_ㅠ) 

풀옵에 해상도 1024로 돌리고 있는데 그래픽이 환상입니다-_ㅠ

안티까지 죄다 걸어도 이건 새로운 게임을 하는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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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3:28/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아.. 3870이 부럽긴 하지만..
2600 썩혀두기엔 너무 아까운데요? ''a
  win0318 (ID) / 07-12-08 4:48/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총알이 부족하여~
  lsblord (ID) / 07-12-08 6:45/ 이댓글에댓글달기
  ati드디어 볕 들날이 온건가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7:46/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므너므 부럽습니다.ㅎㅎ
  asto2000 (ID) / 07-12-08 9:31/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습니다..
전 아직 1950Pro로 버텨야 할듯...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3:26/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을 안하면 엄청난 그래픽카드는 필요가 없죠--ㅎ 다만 멀티미디어 재생기술을 원해서...
  godanhan (ID) / 07-12-08 17:10/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구에 성공하신것이 더 놀랍군요. ㅎㅎ
여하튼 부럽습니다. ^^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21:56/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 시험끝나면 3850으로 해보고 싶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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