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서 12시 사이에 오라고 그리 말했는데
 탐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44 , 2007/12/10 10:27
오라고 했는데..
그것도 꼭! 이라고...

왜 10시에 와서 잠을 깨우냐고요 ㅡㅡ;

아 정말 사람들 약속이라는
개념이 없는건지 미안해 하는 구석도
없고..

잠 다깼네 ㅡㅡ;


하여간 밥 먹을때랑 잠자는거 방해하면
살인의 충동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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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0:42/ 이댓글에댓글달기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1:15/ 이댓글에댓글달기
  who? ^^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1:21/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가 아닐까 합니다-_-...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1: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에도 택배인듯 하군요 ^^
  asto2000 (ID) / 07-12-10 11:31/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라면 택배 기사도 물량에 따라 그 지역을 배달하는 코스가 있죠..
아마 그 지역에 10시쯤에 배달하는 지역인듯 싶네요..
택배 기사가 되어 보면 어쩔수 없답니다...
  tamasi (ID)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0 11:43/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라면 그런말을 하지도 안지요 애당초 ^^

저에게 뭐 받아가야하는 업체가 있는데 그 업체에서 굳이 오늘
방문을 해서 받아갔으면 하길래 마지못해 시간이라도 알려준건데
저렇게 해서 그러는거죠.. ^^
  homerun (ID) / 07-12-10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기사에게 이런 얘길하는 사람은 그건 인간이길 포기를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그 넓은 지역을 도는 택배기사가 어떻게 일일이 받는 사람 시간에 맞춥니까?)
역시나 택배기사 얘기가 아니었네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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