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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정리를 하며.....
무무상
조회 :
1321 ,
2007/12/12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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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통장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끝을 날줄 모르는 군요. 1폐이지었던 통장이 무려 6페이지나 되서 끝났습니다.
뭔 거래를 많이 했는지 원 뒤에서 눈치 보이는 것 같아서 혼났습니다. 가지고 와서 한번 보았습니다. 먼놈의 사는데 많이 섰는지
이게 먼것을 샀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지름신의 활동내역서를 보는듯 해서 제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냥 마음든다고
아무 이유없이 뭔지도 기억도 나지않는 데 마구마구 섰군요. 2008년에는 좀 더 계획적인 소비를 좀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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