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서울 왔습니다.
 셸머.P.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31 , 2007/12/12 12:39
지하철 역에 있는 컴퓨터를 이용해 잠시 글을 쓰네요.

누가 이 좋은 키보드를 이렇게 만들었는지..'''[뻑뻑해서..ㅜㅠ]



잠깐 용산을 둘러보는데 정말 진상짓을 해대는군요.

어떤 업체는 단품판매 불가가 아니라 최소 3개이상은 사야 최저가로 줄수 있다고 하질 않나 CPU와 램은 같이 팔지 않는다고 사려면 다른거 더사야 한다지 않나..;

잠깐 3850 가격이나 물어볼까 해서 갔더니....이 무슨 여기가 흥정센터도 아니고 정말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셧나요?"라고 하니원...;

모 최저가 가게에 들러보니 +2만원 하고 부르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이거뭐 사람을 봉으로아는 듯한 모습에  크리스마스쯤에 3870구입하려는 계획도 바로 접었습니다. 유통사에서 공구같은 거 아니면 관심 꺼야겠네요,[툴툴툴\.


뱀다리.용산역에서 중고인것 같은데 무슨 기금모음식으로 판매를 하는 행사가 있네요. 옷가지는 관심 없지만 가격싼 물건 있으면 저도 하나쯤 사 들 고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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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1016 (ID) / 07-12-12 12:42/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용산이 모 그렇죠 흥정흥정흥정
싸게 사도 별로 싸게 사지 않은것 같은..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2:50/ 이댓글에댓글달기
  용산이 원래 그래요-_- 너무 맘상해하지마세요 ^-^...괜히 용산던전 아니랍니다 ㄱ-...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용산에선 모르면 바로 .. . 무서운곳이져;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3:42/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그렇군요. 어딜가든 흥정인 건 마찬가지 같습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5:32/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막 도착했습니다.
연말 연시에 비싸지는건 알지만 정말 이정도까지..ㅡㅡ;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용산에서 가격 알아보고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요즘 이네요..-0-
  lsblord (ID) / 07-12-12 19:28/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보고 싶긴한데...걍 인터넷으로 찔러보는게 더 낫겠네요..다리도 안아플거고...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2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용산은 가보고는 싶지만 비용때문에...........
  comebackw (ID)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4:14/ 이댓글에댓글달기
  풉~ 용산던전
발품팔기 귀찮아서 그냥 온라인 구매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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