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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긴장이 풀어지니
태기
조회 :
1476 ,
2007/12/12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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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섭게 잠만자게 되네요..--
요 몇주간 졸업논문 심사때문에
잠안자고 시뮬레이션에 매달리고
초안 잡고 생쇼를 하고 살다가
월요일날 심사 끝나고....
별다른 지적사항 없어서 완전 감사..
를 외치고
지도교수님과 연구실 멤버들과 회식하면서..
죽어라 달렸더니..
결과는
대략 뻗어서..-_-;;;
오늘 낮에야 겨유 정신차렸네요..;;
30시간을 넘개 잠만 자다니..-_-;;;
그나저나 논문수정해야하는데..아웅..-_-
시뮬레이터를 조금 고쳤더니..
결과폭이 좁아져서 이것도 고민되네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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