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긴장이 풀어지니
 태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76 , 2007/12/12 19:07
정말 무섭게 잠만자게 되네요..--
요 몇주간 졸업논문 심사때문에
잠안자고 시뮬레이션에 매달리고
초안 잡고 생쇼를 하고 살다가
월요일날 심사 끝나고....
별다른 지적사항 없어서 완전 감사..
를 외치고 
지도교수님과 연구실 멤버들과 회식하면서..
죽어라 달렸더니..
결과는

대략 뻗어서..-_-;;;
오늘 낮에야 겨유 정신차렸네요..;;
30시간을 넘개 잠만 자다니..-_-;;;

그나저나 논문수정해야하는데..아웅..-_-
시뮬레이터를 조금 고쳤더니..
결과폭이 좁아져서 이것도 고민되네요...으..;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lsblord (ID) / 07-12-12 19:10/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30시간- -;; 좋은결과 있으시길...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19:42/ 이댓글에댓글달기
  논문?
공부 열심히 하시네요^^
  comebackw (ID)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4:10/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어어엇 논문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