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용감하네?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84 , 2007/12/12 22:54


작년에 군대 친구들을 만나기로 해서 서울을 간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는 컴퓨터 램이 256밖에 되질 않아 256하나 더 구입을 하러 
용산에 잠깐 들렸습니다.

가기 전에 다나와 같은곳에서 최저가 알아보고 돌아다녔습니다.
역시 더 비싸게 부르더군요.

가격 알아보고 왔다고 하면서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깎아 달라고  했더니 그러더군요.

"학생 용감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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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23:13/ 이댓글에댓글달기
  -_-;;......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2 2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보분이 용산에 혼자가면 안되요... 가끔 때릴려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0:06/ 이댓글에댓글달기
  건달들이 물어볼때도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건지.. 무슨 어디 술집도 아니고 자칭 아시아 최고의 전문상가라는 곳에서 손님을 대하는 태도 하고는.. 그냥 세무조사 들어가서 다 부당신고 무신고 가산세에 탈세까지 다 때려야 한다니까요..(그럼 영세 상인 죽인다고 난리칠라나..-_-)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참 그럴때 제친구가 좀 성격 있는데 뭐라고요? 다시한번 말해봐요 하고 째려보니까 깨갱대더군요.. 그친구 승질나서 가판한번 발로 후려차고 나왔는데 무슨 양아치도 아니고 덩치크고 성질 더러운 손님한텐 찍소리도 못하더군요..-_-;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09/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을래요 2탄이군요 ㅋ;;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램 단품은 최저가로 안 팝니다. ^^;
  asto2000 (ID) / 07-12-13 9:34/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을래요 2탄...ㅋㅋ
  chunjae972 (ID) / 07-12-13 11:22/ 이댓글에댓글달기
  헐헐.. 저는 직접 용산에 가본적은 딱 한번가서 거의 풀셋 수준으로 구매를 하고 왔는데요. 저가 산 곳에서 판매자분들은 그렇게 말하는 예의가 없으시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분들 말씀들으면 정말 용산 너무한...
무서워서 혼자 못가겠네요. 용산 혼자 갈려면 헬스 몇달 뛰어야겠군요.
  haian6298 (ID) / 07-12-13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헐.....어떻게 저런 말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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