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서운 말...
 jin2006 (ID)
 조회 : 1111 , 2007/12/13 10:21


연말이라...각종 모임 때문에 새벽에 타고 들어오는 말인데..
무섭기만 하다는...

벌써 목요일...좋은 하루들 되시길.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lsblord (ID) / 07-12-13 11:0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그 말 이 그 말 이군요..택시안타본지가 넘오래되놔서...택시미터기였군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야간 할증은 너무 무섭죠~
  asto2000 (ID) / 07-12-13 13:09/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서운 말 맞네요...
  comebackw (ID) comeback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3:58/ 이댓글에댓글달기
  후아~ 진짜 저말 무서워요 ㅠㅠ
되도록 저말과 마주치기 싫은데
자꾸 마주치게 되네요
  alonewalker (ID) / 07-12-13 17:15/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그렇게 빨리 달리는지 ㅋㅋㅋㅋ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