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런 경우도 있군요.
무무상
조회 :
1288 ,
2007/12/13 15:43 |
|
|
|
월요일날 택배를 보냈습니다 김치를 보냈죠. 그런데 화요일쯤에 배송이 완료 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받지 못했다고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확인해보니 호수가 잘못 기재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어머니 그집 가서 찾아갔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군요. 자기것도 아닌데 왜 받는지 송장 볼 줄도 모른가 봅니다.
작기이름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던가 해야지 원 김치를 그냥 꿀걱하려고 받아서 전주에 동생이 보낸줄 알아다고 변명까지
정말 정내미 떨어집니다. 자기이름은 까먹었나? 어쩌든 정말 개념없는 사람들은 어디가나 있나보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