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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동부 : SK
폰생폰사
조회 :
1101 ,
2007/12/13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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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막판의 높이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SK를 물리쳤군요.
김주성의 수비와 블럭슛
오코사의 인사이드 공격
강대협의 외곽
표명일의 스피드와 조율
이광재의 신인다운 열정
SK는 전체적으로 김태술 혼자 팀을
관리하기에는 부치는 모습이 역력하더군요.
인사이드나 외곽이나 워낙 일관성이 떨어지다보니..휴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하여간, 당분간 동부의 독주는 계속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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