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망년회?
 탐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0 , 2007/12/15 11:08
 

중? 고등학생들이 모여서 떠들고 있습니다.

저희집이 2층이라 잘 들려요 ㅡㅡ;

 

이녀석들 하는소리가..

 

오늘 어디서 술마시고 (술사와서)

어디까지 놀고 다음은 어디로 가서

2차를 하고~~ ㅡㅡ;

 

이번주는 그나마 한가하니..

 

다음주가 더 바쁘니~

 

술이안깨니 이러고 있네요 허허...

 

남녀 혼합이더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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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blord (ID) / 07-12-15 11:2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때가...좋~은때였는데- -;; 돌아갈수만 있다면 공부만해야쥐- -;;
  chunjae972 (ID) / 07-12-15 11:36/ 이댓글에댓글달기
  -_-.... 아.. 길에서 나는 소리가 들리는 거군요..
  athlon88 (ID) / 07-12-15 14:38/ 이댓글에댓글달기
  술먹고 인사불성되어 한해를 마감하는 습관은 어른들이 전해준 것일겁니다.
정말 필름이 끊겨 망년을 하고 싶은 욕망탓일련지도.
  demonpwr (ID) / 07-12-15 19: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집뒤가 동네 놀이터라서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겪는 일이라..;;
새벽 3시쯤엔 가끔 오토바이 끌고와서 굉음을 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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