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이번이 비록 3번째 대선이지만 그전에 느낄 수 없었던 알 수 없는 찝찝함이 남는 투표를 마치고 왔습니다. 마치 용산에서 컴 견적을 저렴하게 뽑긴했는데 뒤돌아서며 가끔 느끼는 그 찝찝함 처럼말이죠;; 모두가 항상 깔끔하고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보드나라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