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으러 나갔다왔습니다.
 셸머.P.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1 , 2007/12/21 11:58
원래 지난주쯤 보냈을거라 생각되는 택배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냥 좀 늦게 보내나 보지뭐 하면서 그냥 기다렸는데 오늘 "택배보내요"라면서 콜이 하나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드디어 오는구나 하면서 아침부터 안절부절 기다렸다지요.  띵동하는 소리가 들리자 마자

오늘 아주 이러고 뛰어갔다지요..;
그런데 지난주 보낸분과 이름이 전혀 다른겁니다. 김XX?게다가 기념품?
그냥 보내주신 분이 다른건가? 하고 받았는데 주소가 

용비어천가  XXXX호..;

이..이런데 아는 사람이 없는데 라고...아니 그이전에 저런 곳이 있구나 라는 생각까지;



일단 물건을 열고보니 등장한 것은......



....
..아!!

지금 와서 부랴부랴 킹스톤 20주년 홈페이지들어가봤지만 패쇄상태고 메일로도 아무런 연락조차 안와서 게다가 2달도 넘었는데 지금 와서!!!

게다가 무슨 일반 맨션같은 주소..;


한줄 요약. 좀 연락좀 달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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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o2000 (ID) / 07-12-21 12:0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니까 킹스톤 20주년 이벤트에 당첨되서 메모리를 받았는게 그게 두달이 지난 지금 왔다는 얘긴가요..?? (연락도 없이...??)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12:06/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는 아니구요. 그냥 QEE인형하고 S사이즈 M사이즈 T셔츠를 기념품으로 받았습니다.ㅜㅠ 참가상이거나 고 바로 위인가봐요.; 상품내역이 기억이 나야지 말이지요.;
  asto2000 (ID) / 07-12-21 12:2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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