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누구일까..
 탐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90 , 2007/12/27 12:11

아침 나절에 이유없이

" 한번만 용서해줘~"
" 미안해 어쩌구 저쩌구~ "
" 사랑해~ "

이런 문자가 편지처럼 20여통이 오네요 ㅡㅡ;

마지막이 대박이긴 한데 ㅡㅡ;

 

 

 

 

 

 

 

 

 

 

 

 

내 문자몇번을 10어
니 마음대로해 犬새kki야~
별꼬리야 ..


뭐 이런 문자 ㅡㅡ;


(내가 총각만 같아도 네이트 무료 문자로 좀 놀아주겠구만 ㅡㅡ;)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7 1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신종 수법인가...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7 1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커헉=ㅂ=
전 자꾸 전화가 와서 "xxx 아버님 되시죠?~"...
그것도 꼭 애인이랑 있을때만 =ㅂ=......

....아직 팔팔한 22살 총각이지 말입니다...
  asto2000 (ID) / 07-12-27 12:45/ 이댓글에댓글달기
  번호 잘못알고 보낸거 아닌지..^^"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7 13:13/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못보낸거군요 저도 그런적 있었는데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7 18:22/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사자들이야 이러니저러니하겠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마냥 재미있기만하다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