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해가 되었습니다.
2007년(작년)에는 별 다짐없이 시작한 한 해여서 그런지 우울하고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연이은 취업실패, 아버지의 퇴직, 주식 대 실패, 그리고 30여년째 ... 그러니깐 평생 솔로...
이제 새 달력을 펼친 것을 계기로, 힘차게 노력하여 2008년도에는
이런 모든 시름을 이겨내고 목표한 바를 성취하는 대한국민으로 거듭날 것을 보드나라 게시판을 빌려 다짐하겠습니다.
일년 뒤 덕담게시판에 자랑스레 올해는 이러이러한 일을 해 내었노라 적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요행과 운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오직 노력뿐입니다.
덕담게시판에 제 다짐만 적었습니다.
보드나라 여러분, 2007년 열심히 달리고 이끄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새로운 2008년에도 만사형통하시고, 건강한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저처럼 어려운 한 해를 보낸 분이 계시더라도 새로운 해가 되었으니 저와 함께 굳센 의지로
새로운 역사를 펼쳐갑시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드나라 운영진여러분들께 한 해 또다시 신세지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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