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엔 다들 행복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셸머.P.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61 , 2008/01/01 00:00
라는 말로 시작하는 작년의 글이 있었습니다.

그이야기로부터 좀 지났네요. 제가 이곳을 알게 된것도 이글을 쓰고 있는 날로부터 385일... 그사이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보드나라도 많이 변하고 저도 변했고 주변이 많이 변했습니다. 다른 해보다 더더욱 그런 느낌을 받는 이유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렇더군요. 

2005년 대학에 왔지만 혼자만 고등학교 시절 그때 그대로였던것 같아 망설인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느낌이 아직도 남아있지만 그래도 그런느낌은 아직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자 2007년 한해 덕담의 얼마나 혜택을 보셧나요? 
주식이 연일 상한가를 치셧습니까? 
일의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하고 월급이 올랐나요? 
커플제국으로 가신분이 계십니까? 
커플제국에서 부부의 연을 맺으셧습니까? 
귀엽고 착한 아이를 보셧습니까? 
화목한 가정이 되었습니까? 

안되셧다면지금바로 기회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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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ㅜㅡ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ohye701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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