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한해는 잃은것이 더 많아 가슴이 아팠습니다.
꿈, 사랑, 목표...
어쩌면 그래서 더욱더 컴퓨터에 몰두했는지도 모르겠네요.
2007년 1월 1일 큰 계획이나 포부는 없었지만
'나름 이 지긋지긋하고 식상한 일상에서 벗어나보자'
라고 개인적으로 간절히 원하고 다짐은 했었습니다.
계획이라기보다는 희망사항이었죠^^;;
결과적으론 이렇게 또다시 흐지부지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잃은 것이 있으니 얻는 것도 있겠죠.
나름 이런 저런 자료들과 정보들을 보며 알게모르게
방대한 컴퓨터의 지식을 조금이나마 습득한 것 같습니다.
완전 컴맹은 아니었지만 남들보다 잘 한다라고 할만한 정도도 아니었으니...
그중 올해 보드나라에서 우연찮게 봤던
3 Phase의 진실을 밝힌다! 메인보드 전원부에 대한 모든것
게시물을 통해서 그동안 컴퓨터를 좀 안다하고 떠들었던게 참 부끄러울정도로
일부 단면만을 보는 제자신을 발견했고 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글을 포스팅 해주신 감자나무님 및 보드나라에 감사드립니다.
2008년 한해의 마지막인 12월 31일에도 이렇게 작게나마 발전하고
뿌듯하게 되돌아볼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보드나라 가족여러분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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