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짜로 사업 접었습니다
nukko
조회 :
1260
, 2008/01/01 00:15
서민 아파트 상가에서 세탁 서비스업을 하다가 경기 불황을 견디지 못하고 접어습니다..
참 힘드네요...
20년 넘게 이 직업을 계속했지만 이렇게 힘\들기는 처음이라 그냥 접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백수 생활 하면서 생각좀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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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namu012 (ID) / 08-01-01 0:27/
아.. 찡하네요.. 힘내십쇼.. 요즘 물가도 오르고 참힘든때죠.
kss8569 (ID)
/ 08-01-01 0:46/
힘내세요.......ㅠㅠ
milkblue (ID)
/ 08-01-01 1:48/
덕환님 일 잘풀시길 바랍니다. ㅠㅠ
blasty (ID)
/ 08-01-02 22:02/
전 이제 시작했는데....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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