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쯩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79 , 2008/01/01 03:10


늘 새로운 시작으로 애써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한해 한해 지나가는  시간이 아쉽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흘려보냈던 시간들은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차마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역시 세월의 흔적은 그리 쉽게 지울수가 없나 봅니다.
2008년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들의 건강을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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