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oo8년도 새해가 밝아왔...?
 Britz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37 , 2008/01/01 17:12
2008년 새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벌써 새해가 밝아왔...습니다가아니라 2008년 새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ㅡ^

으윽 떡국도 못먹고 서럽네요.

더군다나 공휴일인데 일나가고 정말 서러워요..

일하다가 지쳤어요 땡벌 땡벌 나도이젠 지쳤어요 땡벌땡벌 오늘 점심은 달랑 1가지나물과 김이랑 김치뿐이죠.. T^T 

저도 정말 새해에는 福<- 이놈의 복은 언제 받아보련지 2007년에도 이번해와같이 복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소리 ,, 2006년도 2005년도 똑같았지만.. 언제쯤 오련지 으윽..
떡국도 먹고잡은데.. 혼자먹기도 그렇네요 ^^
뭐 1살더 늙어봤자 저는 동안이라서 상관은 없네요. 
정말 2008년에는 저한테 복덩어리가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福받는것도 공평해질순 없는건가요 ~! 

오늘도 일찍자고 어김없이 나의 노동처로 향해 가야겠군요.
모두 모두 2008년에는 福 진짜 받아으세요 ~!!!!
저도 받고말꺼랑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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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4:52/ 이댓글에댓글달기
  guldas777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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