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 입니다.
 무무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91 , 2008/01/01 22:17

새해의 글을 두번 작성하게 되네요. 그래도 그 글은 2007년에 썻으니까 무효로 하고 다시 적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2008년이네요. 2007년 하지 못한 것들 아쉬움과 2008년의 기대가 교차하는 것 같습니다. 1살은 더먹어가는 아픔과 1살 더먹어가는 기쁨이 교차하는 순간입니다.  2008년에 다들 원하시는 바가 한가지 이상씩은 있다고 봅니다. 저도 있습니다. 2008년에 영어공부 열심히 하자로 우선은 정했습니다. 2008년에 영어공부를 위해 2007년 마지막날에 수강을 시작 했습니다. 2007년에 영어로 좀 손해좀 받았고 해외로 나가서 영어의 실력이 절심함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2008년에는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영어 때문에 피해보는일이 없도록 하려고요. 이런데에 적다보면 책임감이 더 있을것 같아서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소원하시는일이 있겠죠.  그 원하는시는 바 되도록 노력하시고 성취하도록 기원하겠습니다. 물론 저도 노력하고 성취하도록 해야겠죠. 올해는 여러분이나 저나 작심 3일이 아닌 작심 365가 되는 2008년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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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4:54/ 이댓글에댓글달기
  jackyang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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