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_ _)
처음뵙네요... 반갑습니다 ^^ㅋ
우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올해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데요~
어쩌다 학원에서 장학금을 받은 덕에 멋진 컴퓨터를 사려고 근 3주일 동안 무지 고생했네요 -_-;;
컴퓨터 꽤 안다고 자부했었지만 육년만에 사는 거라 공부 엄청 했습니다 ㅠ_ㅠ
제가 얼마나 아는게 없었고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육학년때 컴퓨터 학원에서 미래의 기술이라고 배우던 블루투스가
어느새 너무나도 평범한 기술이 된 것을 보면서 어린 나이지만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ㅇ=
결국 본체는 90만원의 거금을 들여 q6600을 포함해 끝내주게 조립했는데 모니터를 아직 못샀네요 ㅠㅠ
24인치가 애초에 너무 비싸고 저가형은 hd3870이 호환이 잘 안돼서.. 여러모로 선택의 폭이 좁네요~
제 나름대로 공부하고 며칠전에 제 24인치 모니터와 누나의 19인치 모니터를 결국 같이 샀는데
하나는 단종 하나는 재고 없음.. ㅡ_ㅡ; 정말 힘드네요.. 히히
지금은 BTC 제우스7000 MDF 모델 무결점 아닌 걸로 그냥 사는 것과
넥사이언 플라체 24w 모델 (무결점) 사서 펌업하는 것 중 고민중이에요..
그래두 보드나라 눈팅하면서 많은 도움 얻은 덕분에 본체라도 지를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도 사고 하면 앞으로 여기서 더 배울 게 많겠네요...
다시 한번 새해복 많이받으시길 기원합니다 (_ _)
아참.. 날씨가 너무 추워요~~ 따뜻하게 입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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