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조용한 보드나라..?..
 taru777 (ID)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25 , 2008/01/03 11:51

2008년 1월 1일 0:00분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 다 써놓고 기다리다가 59초에 정확히 눌렀으나...
"제목을 입력해 주십시요"

.................아뿔싸 -_-;...............................
이미 10여초가 지난 상태라 포기를 했습니다.

2008년에 처음으로 쓰는 글입니다.
새해라서 그런지 보드국에 글이 너무나도 넘쳐나서..
글쓰기가 두려웠는것인지(?)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사람 사는 일이 항상 그러하듯이,
매일 매 순간마다 행복한 일만 일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힘든일이 있더라도 항상 웃음을 잃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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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ll21c (ID) / 08-01-03 12:32/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쓰신분도 사진의 모습처럼 항상 예쁜 웃음 간직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애인이지 말입니다 =ㅂ=;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인이라.. 부럽습니다 ;ㅁ;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4:51/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asto2000 (ID) / 08-01-03 15:31/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9:22/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복 많이 받으쎼요~ㅎㅎ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2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인이에요?-ㅅ-;;; 본인이신줄 알았습니당... 그나저나 제목 놓치신건 오나전 캐안습이네요!(개그버전) taru777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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