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전과 지금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56 , 2008/01/04 03:05


약 11년전의 부품값입니다.
20인치 이상인 모니터 가격은 기본으로 100만원을 넘고..
추억의 도트프린터와 26만원의 32메가의 램;

95년도에 제 아버지께선 300만원에 삼성 그린컴퓨터2를 구입하셨습니다;;
486DX-2 50에 4MB의 랩.. vesa가 지원되는 비디오램 1mb의 vga카드..
여기에 2400(2800??)bps 모뎀을 30만원에 추가로 구입..;;

그리고 약 6개월 후엔 사운드블라스터를 구입하셨죠..
엄청난 크기-_- 컴퓨터케이스 전체를 차지할 만큼의 길이;;
씨디롬도 함께 설치하면서 집에서 노래방이란걸 처음으로 경험해보기도 하였죠..

흠.. 예전엔 이것저것 컴퓨터 관련된 모든게 다 신기했는데..
요즘은.. 새롭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네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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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6:35/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했던 시절이었죠 ^^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6:44/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요즘의 하이엔드는
예전처럼 금전적으로 엄청난 부담이
동반되지는 않는 듯 합니다.
150장이면 충분히 구성가능하니까요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8:58/ 이댓글에댓글달기
  28800bps 모뎀 30만원은 아닐듯 한데요^^
제가 그때 5만원 주고 산 기억이..ㅋㅋ
93년 486DX-33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9:17/ 이댓글에댓글달기
  486 dx2 삼성꺼 저두 썼었습니다. ㅋㅋ
  asto2000 (ID) / 08-01-04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AMD 486DX4 100을 썼었습니다..
용산 조립제품으로..^^"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비샀군요...오우..저 8살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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