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싱 피싱이 아직도 있네요.
 무무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95 , 2008/01/04 11:02
집에서 아버지께서 저의 대출금 문제로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근데 저의 휴대폰으로는 한통도 안오고 말이죠. 참 이상하죠. 알아본 결과로 보이스 피싱이라고 하네요. 어떻게들 개인정보를 알아내서 전화하는것 보면 신기하고도 신기합니다. 요즘도 이게 있네요.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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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1:24/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지어 대리점에서 돈받고 번호 파는일도 있답니다 =ㅂ=...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2:53/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이렇게 등쳐먹으려는 인간들이 많은지 원...
  asto2000 (ID) / 08-01-04 15: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 회사에도 가끔씩 KT라고 하면서 62만원이 연체 됐다 라는 보이스 피싱 전화가 옵니다..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4 15:50/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정보를 돈을 받고 파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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