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일이 끝났네요.
무무상
조회 :
1214
, 2008/01/07 18:20
정신없이 이것 저것 하니 저녁때네요. 힘들다기 보다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 정말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일이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가니 남은것 지친몸과 정신없음이 남네요. 이런날들이 많이 오지 않길 바라며 하루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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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83 (ID)
/ 08-01-07 19:03/
저도 과제폭풍이 간신히 지나갔네요;;
하루에 4시간 이상을 못자니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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