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이른 시간이지만...
 사마리아의법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87 , 2008/01/08 01:36
아직도 웹써핑을 하냐고 잠을 자지 않고 있네요.
요즘들어서 더욱더 힘들다는것은 시장에 한번 가보고 나서 알았네요.
물가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부모님 말슴이 두부 가격이 2배로 올랐다고 하더군요.
남자들을 솔직히 별관심 없잖아요 ?
뭐 기름이나 유가.. 증권.. 여자에 관심이 많지 ㅎㅎ;;

두부에 누가 관심을 가지리 .. ㅎㅎ;;
하여간에 진실인지 확인하러 시장도 갈겸 .. 오랫동안 미러온 시장쇼핑 좀 .. ㅎㅎ. 

근데 정말루 물가가 많이 오르긴 올랐나 보더라구요.
1만원 가지고 간 시장... ㅡ.ㅡ;; 
살게 별루 없거나 아님 과일을 좀 사니 돈이 모자르더군요.
에혀..^_^;;

2008년 힘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보드나라 회원님들은 희망이 있기에 앞으로 나아갈수 있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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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6:35/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 어렸을때 어머니 따라가보고 한번도 안가본거 같아요 ㅠㅠ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9:49/ 이댓글에댓글달기
  만원... 딸기 한팩 살려면 12000원은 있어야 하는 세상입니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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