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존 스탁턴의 은퇴 인터뷰..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36 , 2008/01/08 10:54


“어릴 때는 누구나 화려한 플레이를 꿈꾸곤 합니다. 
더 빠르고, 더 높이 뛸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던지지 말아야 할 슛도 던지곤 하죠. 
나이가 들고, 아는 것이 많아지면 아닌 것도 알게 됩니다. 
제가 높은 슛 성공률을 보이는 것도 단지 그 때문입니다. 
던지지 말아야 할 때 안 던지는 것 뿐이에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자만하지 말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행동하라는 말이 아닌가 하네요.

요즘 점점 체력적으로 힘들어지는 나이가 되다보니,
에라 모르겠다라는 생각의 행동이 많아지고
또한 성공할 확률도 많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이럴때, 여유를 갖고, 더욱 확실하게 준비하는 자세가 
저에게는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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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1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 멋지면서도 슬픈 말이군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13:1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은퇴하시나요....90년대를 이끌며 메일맨(말론) 과 함꼐 하셨고
매직 존슨과 더불어 당대최고 PG(포인트 가드)였는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14:00/ 이댓글에댓글달기
  은퇴는 몇년전에 했는데요^^
단지 갑자기 생각이 나서..ㅎㅎ
크로스오버를 하지 않아도 유명한 가드들을 농락한 엄청난 아저씨 였죠..
엄청 똑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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