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님들께서는 최근에 뭘 지르셨나요? (혹은 무얼 지르실 예정이신지..)
 삼엽충
 조회 : 1177 , 2008/01/08 15:03
저는

-엘더스크롤4 : 오블리언 -> The game of year라서..
-마이트앤 매직11(...인가?) -> 옛날부터 팬이라서...
-툼레이더 애니버서리 -> 레전드를 재미있게 해서..

죄다 게임이네요 -_-;;

요즘 필 받고 있는건..

- 무선랜 (802/n 정식이 나오면)
- 맥프로 (맥월드에서 신형을 발표하면)
- Wii (국내 정발되면..)

정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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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15:16/ 이댓글에댓글달기
  Wii - 작년4월에 사서,11월에 팔아버림. 할시간이 부족
2400pro - 모니터와 맞지 않아 팔아버림
1950GT - 3850 을 사면서 팔아버림
3850 - 게임할 시간이 없어서 팔아버림
싱크대 - 마눌님께서 새로 하자고 해서 설치, 현재 만족중 (170만원)
에어컨설치 (7.5만원) - 이사하면서 기존 스텐드형 설치(12평)
부엌 4단철재 받침대(3만) - 마눌님이 필요하다 해서 구입

  athlon88 (ID) / 08-01-08 16:25/ 이댓글에댓글달기
  도스시절의 "King's bounty" 라는 게임이 작년말에 발매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국내 발매는 없나보네요. 아직 국내 발매를 찾아보지 않았지만 만약 발매하면 구입할 생각입니다.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16:31/ 이댓글에댓글달기
  Company of Heroes
Company of Heroes : Opposing Fronts
Halo 3

XBOX 360

등등입니다. ㅋ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16:31/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 대기중인 제품은 무선마우스/무선 키보드/맵피용 PDA 이렇게 대기중입니다.
  rkimty (ID) / 08-01-08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 폰생폰사님.. 생활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 King's bounty는 2월에 북미에서 발매된다는 정보가 있네요. HOMM를 좋아하시는 듯...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17:51/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아블로2 와... 대충겜만 하고 있습니다. -_-;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18:27/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타렌즈.......
  zardzard (ID) / 08-01-08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s320mb과 hd3870, e2140, 240ma-8fd....
헉...!! 생각해보니 약 2달 반만에 무리하게 질렀네요..
구형8800gts를 막차탄 바람에 순간 지름신으로 3870으로 바꾸고 vga를 제성능도 못뽑아써서 구형p5ld2보드에 e2140을 와이어트릭으로 강제 인식 시킨다음 모니터마저 질렀네요.. =_=;;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8 2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쩌면 노트북이나 중고 p5w, 9450정도를 연말쯤 구입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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